학과소개

학과소개

  • 아동심리학과는 1971년 12월 이과대학의 가정학과로 출발하였으며, 1997년 세부 전공분야의 특성을 강조하여 소비자아동학과로 학과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 2014년 3월 생활과학대학 아동학과로 분과되었다.
    아동심리학과는 전면 무상보육 실시로 아동의 양육과 교육기능이 사회로 급속히 이양되면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아동 전문가를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설된 학과이다.
    아동분야 국가자격증과 전문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도록 설계된 맞춤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하아동발달센터, 위탁어린이집에서의 다양한 현장실습을 통해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하도록 한다.
    졸업 후 근래 빠른 속도로 다변화되고 있는 아동 및 가족 지원 전문기관이나 아동산업분야의 전문가로 진출하게 된다.

교육목적

  •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복지사회에서 가족의 자녀양육 및 영유아의 발달과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적 능력과 윤리의식을 갖춘 아동학 전공의 전문지식인을 양성하는 것

교육목표

  • 복지사회에서 아동과 가족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론적,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인 육성
  •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일하는 영유아 교육·보육 전문가 교육
  • 아동의 순조로운 적응을 돕고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아동·청소년 상담전문가 교육
  • 청소년의 학교 적응과 가족생활, 교우관계를 도와주는 청소년 전문가 교육
  •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아동과 가족의 적응을 지원하는 아동정책 전문가 교육

교육과정

  • 아동과 가족의 복지요구가 다양해진 현대사회에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가족의 순조로운 적응을 도모하기 위한 이론적, 실천적 방향을 연구하며, 영유아를 포함한 아동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는 분야이다.

졸업 후 진로

  • 보육교사, 아동복지지도원, 아동상담사로서 영유아보육 및 교육현장, 아동청소년상담센터, 아동관련 산업체, 가족관련 시설 및 단체, 정부기관에 진출 가능하다.